수능 국어영역 문제에 오탈자 발견...”정오표 함께 배부 예정”
수능 국어영역 문제에 오탈자 발견...”정오표 함께 배부 예정”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1.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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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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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오는 15일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국어영역 시험지에서 오ㆍ탈자가 발견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14일 "수능 1교시 국어영역 문제지에서 오ㆍ탈자가 발견돼 시험기간에 문제지와 함께 수험생 개인별로 정오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오표는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기 위한 수정사항을 담은 표를 뜻한다. 

평가원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준비령이 울리면 문제지와 정오표를 받게 되는데 (문제지에는 표지가 있어 문제를 볼 수 없고) 정오표는 엎어놓도록 감독관이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본령이 울리면 문제지와 정오표를 함께 보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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