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고 장환조 4-H지도교사, ‘4-H프로젝트 창의융합 현장연구대회’ 대상 수상
덕소고 장환조 4-H지도교사, ‘4-H프로젝트 창의융합 현장연구대회’ 대상 수상
  • 김보람
  • 승인 2018.11.23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D 프린터를 활용한 미니 팜봇’ 제작
▲ 덕소고등학교 장환조 4-H지도교사가 제6회 4-H프로젝트 창의융합 현장연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피디언]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덕소고등학교 장환조 4-H지도교사는 한국4-H본부 주최로 지난 10월 13일 열린 ‘제6회 4-H프로젝트 창의융합 현장연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난 22일 한국4-H본부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장환조 교사는 이번 대회에 메이커 교육프로젝트의 ‘3D 프린터를 활용한 미니 팜봇제작’으로 참여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학생들에게 농업 애향심과 인격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열심히 지도하고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큰 인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는 총 5인의 연구 성과물은 지난 3일과 4일 진행된 ‘제12회 4-H 전국 청소년 프로젝트 경진대회’에 전시됐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