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멘탈 관리 비법
공부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멘탈 관리 비법
  • 글로벌교육뉴스 김하영 기자
  • 승인 2019.0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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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전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간에 시험을 치르기 전 또는 치는 동안에 특정 수준의 불안감을 느낀다그러나 모든 것이 과유불급이듯 시험을 치르기 일정 수준의 긴장감은 유익하지만, 반대로 너무 과하게 긴장하는 것은 시험공부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시험을 치르는 과정 속에서도 독으로 작용한다.

  실전에도 강한! 학생이 되기 위해 아래에는 시험 불안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몇 가지 전략들이 있다.

 

시험공부를 철저히 ! 

  만일 당신이 시험 범위 내의 내용들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는 상태라면, 시험에 대한 불안감은 자연스럽게 낮아질 수밖에 없다. 만일 당신이 시험공부를 하는 가운데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든지 또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이 부분이 이해가 될 때까지 스스로 노력을 하든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든 하여 시험 당일 전까지는 시험 범위 내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번개치기식 공부는 No  

  시험 하루 전 날에 시험 범위를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뿐더러 시험 불안증을 야기하는 강력한 요인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특히 화학, 생물학, 그리고 수학 같은 어려운 과목들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이나 일찍이 시험공부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평소에 틈틈히 운동을 하자.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뿐만 아니라 신체에 대한 조정 능력을 주어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준다. 그러니 귀찮다는 이유로  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운동을 멀리하지 않고 이를 위한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을 추천한다. 

 

시험 직전에 끼니를 거르는 것은 좋지 않다.

  공복 상태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활발한 두뇌 회전을 위해서도, 체력을 위해서도 속이 텅텅 비어 꼬르륵거리는 상태에서 집중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에 시험 전에 밥을 챙겨 먹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다수의 학생들이 시험 직전까지 공부를 하느라 끼니를 거르곤 하는데, 아예 굶기보다는 간단하게 사과 한 쪽이라도 먹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해라

  스스로가 비관적인 생각 또는 태도를 가지지 않도록 무단히 노력해야 한다. 특히 시험을 치르는 동안에는 더욱이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스스로가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면 더 나아가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버린다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적당한 긴장은 득이 되지만, 과도한 긴장은 독으로 작용한다.

  시험을 치르기 전 몇 분이라도 긴장을 해소시키는데 그 시간을 활용하여라. 깊게 숨을 들이쉬고, 머릿속에 있는 모든 생각들을 지워라. 시험과 관련된 생각은 모두 내려놓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떠올리거나 휴일 계획을 세워보는 것을 추천한다. 시험 전 스스로를 옥죄던 긴장감이 해소되었을 때 시험 결과가 더 좋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김하영 기자 │글로벌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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